광주경찰서는 최근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가 늘고 있다고 보고 집중단속을 전개하기로 했다.
3일,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동안을 안전벨트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광주시와 하남시 등 관할지역 전지역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안전벨트 의무화 시행 초기 90%가 넘던 안전벨트 착용률이 최근엔 70%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 단속 이유다.
한편, 경찰은 이번 단소기간 외에도 연중 내내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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