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을 유발하는 채석장의 환경친화적인 관리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시와 환경NGO가 합동점검을 펼친다.
26일 시행되는 환경NGO와 시의 합동점검은 지역내 위치하고 있는 직동 세진산업(주)과 실촌면 봉현리 거봉산업(주)을 대상으로 경계표시(구역표시, 위험표시 등) 적정여부는 물론 허가구역 외 산물(폐석)적치여부, 소음, 진동, 먼지 등 공해, 오폐수 처리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 산업관리팀 관계자는 "분당환경연합 정병준 간사와 합동으로 펼쳐지는 이번 지도·점검은 각 사업장의 허가기준 전반에 따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채석장의 경우 자칫 환경파괴의 우려가 높은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주들의 관리와 투명성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광주시 채석지로는 세진산업(주)의 직동 산 47번지 일원 9만8천600㎡(수량 282만5천885㎥)와 실촌면 봉현리 산 154-1번지 일원 8만3천705㎡(수량 218만3천598㎥)이다.
26일 시행되는 환경NGO와 시의 합동점검은 지역내 위치하고 있는 직동 세진산업(주)과 실촌면 봉현리 거봉산업(주)을 대상으로 경계표시(구역표시, 위험표시 등) 적정여부는 물론 허가구역 외 산물(폐석)적치여부, 소음, 진동, 먼지 등 공해, 오폐수 처리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 산업관리팀 관계자는 "분당환경연합 정병준 간사와 합동으로 펼쳐지는 이번 지도·점검은 각 사업장의 허가기준 전반에 따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채석장의 경우 자칫 환경파괴의 우려가 높은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주들의 관리와 투명성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광주시 채석지로는 세진산업(주)의 직동 산 47번지 일원 9만8천600㎡(수량 282만5천885㎥)와 실촌면 봉현리 산 154-1번지 일원 8만3천705㎡(수량 218만3천598㎥)이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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