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창립된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등록 되어 있으며, 매 월 한차례 모이는 월례회에는 시,소설,수필,평론분야별로 활동중인 하남의 문인 30여명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등록회원의 구성은 시 부문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소설 5명, 수필 8명, 평론 2명 순이다.
월례회에서는 각 장르별 작품토론회를 겸 하는데 지부가 추구하는 질 높은 문인양성을 위해서 날카로운 토론이 오고 간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현 지부의 당면 과제에 대해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 김태진 지부장(44)은 "첫째 문인들이 손 쉽게 등단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남지부는 무분별한 등단을 억제하는 한편, 저명한 주요 등단 잡지를 선정해, 이곳을 통한 등단이 가능 하도록 작품활동과 지도를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둘째는 문학에 대한 시민들의 저변 확대와 셋째는 매년 혼란 스럽게 치러지고 있는 각종 백일장 행사의 통합화, 넷째는 문인들의 작품을 게재하는 잡지사와 신문사들이 원고료를 지불하는 관행을 세우는 일 들이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당면 과제들이 있음에도 하남시지부는, 전문가적 문인들을 양성하기 위해 등단에 앞서 충분한 실력을 쌓도록 회원들의 역량을 키워 주고, 년간 1회 발간 하는 '하남문학(4집 발간)'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문학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실시중인 '하남문학백일장'에는 300여명의 초.중.고교생들이 참여 하고 있는데 엄격하고 공정한 작품심사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신과 마음을 심어 주고 문학정신을 일깨워 주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793-9862)는 처음 오시는 사람들을 위해서 문학지도도 함께 해 주고 있다.
김태진 지부장은 "문학인의 저변 확대와 후진양성이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면서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각종 문학행사에 참여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www.hanampen.com으로 접속하면 된다.
<하남시 문인협회 임원명단 designtimesp=27290>
-지부장 김태진
-고문 김여정
-부지부장 김양숙
-감사 박재수
-사무국장 장기근
-사무차장 이도화
등록회원의 구성은 시 부문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소설 5명, 수필 8명, 평론 2명 순이다.
월례회에서는 각 장르별 작품토론회를 겸 하는데 지부가 추구하는 질 높은 문인양성을 위해서 날카로운 토론이 오고 간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현 지부의 당면 과제에 대해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 김태진 지부장(44)은 "첫째 문인들이 손 쉽게 등단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남지부는 무분별한 등단을 억제하는 한편, 저명한 주요 등단 잡지를 선정해, 이곳을 통한 등단이 가능 하도록 작품활동과 지도를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둘째는 문학에 대한 시민들의 저변 확대와 셋째는 매년 혼란 스럽게 치러지고 있는 각종 백일장 행사의 통합화, 넷째는 문인들의 작품을 게재하는 잡지사와 신문사들이 원고료를 지불하는 관행을 세우는 일 들이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당면 과제들이 있음에도 하남시지부는, 전문가적 문인들을 양성하기 위해 등단에 앞서 충분한 실력을 쌓도록 회원들의 역량을 키워 주고, 년간 1회 발간 하는 '하남문학(4집 발간)'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문학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실시중인 '하남문학백일장'에는 300여명의 초.중.고교생들이 참여 하고 있는데 엄격하고 공정한 작품심사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신과 마음을 심어 주고 문학정신을 일깨워 주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793-9862)는 처음 오시는 사람들을 위해서 문학지도도 함께 해 주고 있다.
김태진 지부장은 "문학인의 저변 확대와 후진양성이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면서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각종 문학행사에 참여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문인협회 하남시지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www.hanampen.com으로 접속하면 된다.
<하남시 문인협회 임원명단 designtimesp=27290>
-지부장 김태진
-고문 김여정
-부지부장 김양숙
-감사 박재수
-사무국장 장기근
-사무차장 이도화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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