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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 예정자에게 듣는다 민주당 진형구씨평생 쌓은 국가적 역량, 광주위해 힘쓰겠다. 문화, 교육, 복지 모두 이룰 수 있는 광주시 건설

   
광주에서 태어 나 광주초등학교를 졸업 한 후 학업에 더 정진하고자 서울로 유학,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후 제11회 사법고시에 합격 해 지난 30여년동안 검찰에 몸을 담아왔다.

검찰의 4대 요직이라 할 수 있는 대검찰청 공안부장과 검사장을 거친 나는 이제 광주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었다고 자부한다.

지금까지 평생 쌓은 '힘'을 기초로 이제 광주로 돌아와 광주를 위한 곳에 역량을 발휘하고 싶다.

광주시민이 국회로 보내준다면, 광주에 필요한 시설 및 예산을 확보하는데 '힘'을 발휘, 진력을 다 할 각오다.

광주시에서 태어나 민족지도자로 우리 기억속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해공 신익희선생님의 혼이 살아 숨쉬고 헌정사의 유일한 정통성을 갖춘 정당인 새천년민주당의 참여 권유를 흔쾌히 받아들여 이제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의 뜻을 세웠다.

광주시는 팔당상수원 및 그린벨트 지역으로 묶여 시민들이 재산상의 상대적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일반적을 팔당상수원과 관련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조금 조금씩의 규제완화보다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팔당댐의 경우 홍수방지용으로 건설 된 댐이지만 지금은 인식이 변질 돼 수도권 식수와 관련 한 댐으로 자리잡아 광주시민의 재산권 행사 제한까지 이르게 됐다.

각종 규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류에서부터 연결 된 하수관로를 대대적으로 만든다거나 식수용 댐을 건설하는 등의 해결책이 모색되야 하고 이를 중앙정부로부터 얻어 내 광주시민들이 상수원보호권역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

광주시민들의 내수문제도 심각하다.

각종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광주시민들은 지역에서 얻은 자산을 타지에서 소비라는 이상한 구조속에 살고 있다.

대형마트 및 대형병원 등 편의시설의 유치, 그리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위한 크고 작은 시설들이 들어서야 한다.

문화와 예술, 체육, 교육, 복지를 모두 광주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도시로 광주시를 변화 시켜야한다.

즉, 양과 질이 공존하고 그 안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광주시 건설이 그것이다.

종합적인 문화가 어우러진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 지도층 인사들과 협의하고 또, 협의를 통해 얻어낼 수 있는 광주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제 광주시가 민주주의의 본산지가 되서 한국의 민주주의의 중심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것이 먼저 간 민족 지도자 해공 신익희 선생의 바램일 것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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