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추진되는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 일원 무촌~궁평간 도로확, 포장 공사에 대한 보상이 진행된다.
광주시는 10일, 무촌~궁평간 도로 확, 포장 공사와 관련 해 총 사업비 9백억원 중 예산배정액 5억원으로 주민 보상에 들어간다고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사업시행청인 경기도건설본부로부터 위탁보상이 되는 이번 보상은 11일까지 보상계획 및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편입용지 및 지장물 감정평가, 4월에서 6월까지 보상협의를 거쳐 7월에 토지수용재결신청으로 이어진다.
무촌~궁평간 도로 확, 포장 공사는 총연장 길이 15.7km에 폭 12~18.5m의 도로공사로 이중 광주시 구간은 2.1km다.
한편, 주민숙원사업인 경안 1통 조로포장공사 등 총 17건에 대한 용역을 추진 하는 등 도로정비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경안1통의 경우 총사업비 5억운 중 2월 중으로 1천5백만원을 들여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는 한편 4월 중 시설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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