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고장의 문화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 유산 해설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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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이년명마애약사불좌상(太平二年銘磨崖藥師佛坐像)이 있는 선법사 뜰에서 대화중인 하남시 문화유산해설사 백승열선생(우측) | ||
문화유산 해설사로 발탁되면 문화유산의 기본 소양을 갖추기 위해 고장의 문화유산 해설을 위한 자체전문교육을 수료 한 뒤, 시를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유적안내 활동을 하게되고 오는 3월 개관 예정인 유물전시관 운영요원 및 안내도우미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발탁된 6명의 해설사는 하반기 11회 3백여명에게 이성산성등 관내 유적지를 안내・홍보하였으며 올해는 관내 전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역사유적탐방, 역사유물 박물관 개관・운영등 새로운 해설사와 함께 활발히 활동하게 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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