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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월27일까지 정보화사업을 비롯 공공근로서비스사업, 공공생산성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4개 분야와 산재보험 등에 총 3억5천855만1천원의 공공근로사업비가 소요된다고 밝혔다.
각 분야에서는 정보화사업에 39명이 참여해 7천932만9천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공공근로서비스사업에 21명이 참여해 3천876만8천원, 공공생산성사업에 97명이 참여해 2억1천454만4천원, 환경정화사업에 6명이 참여해 1천74만8천원 등이 소요되며 공공근로 참여자의 산재보험에 1천516만2천원이 각각 소요된다.
한편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근로자의 1일 임금단가는 근무기준액과 부대경비를 포함해 1일 3만원을 지급받고 있으며 단순실내사무 및 옥외근로자는 2만5천원의 금액을 지급받고 있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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