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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을 분석할 결과 박혁규국회의원(현 한나라당 광주시지구당위원장)이 272명의 현의원중 8번째로 높은 출석률을 보여 왕성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나라당 광주시지구당에 따르면 지난 2000년 16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2003년 6월까지의 국회 본회의 169회 중 박혁규의원은 162회를 참석 96%의 참석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는 것.
이는 전체 의원 272명 중 8번째의 순위이며 1위를 차지 한 김홍신 의원(무소속)이 165회를 참석한 것과 비교하면 분과 3번의 차이밖에 없어 박의원은 거의 대부분의 본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의원읜 본회의 참석은 출석률 하위 순위 중 가장 적은 출석률을 보인 이한동 의원(한나라당)이 86회를 참석한 것과 비교하면 거의 2배에 가까운 참석을 한 셈.
박의원은 또, 상임위 출석도 98%의 참석률을 보여 본회의와 상임위를 좋합한 출석률에서고 97%의 참석률을 나타내 6위~10위의 순위를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 광주시지구당은 "참석률을 의식 해 출석은 하지만 출석부에 도장만 찍고 돌아가는 일부 의원들과는 달리 박의원은 본회의 및 상임위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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