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원을 앞 둔 하남시립어린이집이 실시한 '위탁운영체 모집공고' 마감 결과 총 5개소에서 위탁운영 참여를 신청했다.
![]() |
||
하남시는 이들 5개 신청인들이 제출한 서류심사를 실시한 후 면접과 사업계획서에 따른 사업설명회를 마친 후, 오는 30일 오전 11시에 9명으로 구성된 하남시민간기관위탁심의위원회 심의를 마친 후 위탁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하남시부시장이 위원장인 하남시민간기관위탁심의위원회는 총 9명으로 , 공무원 3명, 시의원 3명, 전문인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 2월 원아모집과 3월 개원을 앞둔 하남시립어린이집은 덕풍동에 소재하고 있는데, 2층건물로 각층 53평의 규모로, 어린이집 운영재정은 시에서 지원케 되며, 보육정원은 6개반에 64명(2세미만 2반, 2세 2반, 3세이상 2반)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