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열린우리당 하남시지구당 창당대회가 열렸으며 김필수씨를 지구당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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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 축사에 나선 정대철고문은 “지역정치를 타파하고 1인 보스 중심의 구태정치로부터 과감히 탈바꿈하며 정책중심의 정당운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열린우리당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고문은 “앞으로의 정치구도는 인터넷을 활용한 ‘e정당’형태를 띄게 된다”면서 “국민에게 새 희망을 주는 정당으로 열린우리당이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정캄 ‘잘 사는 나라’를 구호로 창당대회를 갖는 열린우리당 하남시지구당은 당원들의 의견을 민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다수의 운영위원 체제로 지구당을 운영키로 결정하고 김필수씨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참석한 지구당 당원들은 결의문을 통해서 도덕적이고 정직한 정치의 실현으로 개혁정당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 할 것과 전 당원들이 모든 역량을 다해 헌신.봉사할 것을 결의 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선출될 4.15총선 후보를 중심으로 국민참여의 감동정치를 구현해 나갈것을 다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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