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열린우리당 하남시지구당 창당18일, 운영위원장에 김필수씨 선출

18일 오후 3시 열린우리당 하남시지구당 창당대회가 열렸으며 김필수씨를 지구당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3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창당대회에는 열린우리당에서 정대철 상임고문과 배기선의원, 이미경의원이 참석 했으며, 하남시 이교범 시장과 하남시의회 이선 의장을 비롯, 전 청와대정무제1비서관을 지낸 문학진씨,  열린우리당 광주시 지구당 경선후보자인 이종상씨, 정내하씨 등도 자리를 같이했다.

내빈 축사에 나선 정대철고문은 “지역정치를 타파하고 1인 보스 중심의 구태정치로부터 과감히 탈바꿈하며 정책중심의 정당운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열린우리당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고문은 “앞으로의 정치구도는 인터넷을 활용한 ‘e정당’형태를 띄게 된다”면서 “국민에게 새 희망을 주는 정당으로 열린우리당이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정캄 ‘잘 사는 나라’를 구호로 창당대회를 갖는 열린우리당 하남시지구당은 당원들의 의견을 민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다수의 운영위원 체제로 지구당을 운영키로 결정하고 김필수씨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참석한 지구당 당원들은 결의문을 통해서 도덕적이고 정직한 정치의 실현으로 개혁정당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 할 것과 전 당원들이 모든 역량을 다해 헌신.봉사할 것을 결의 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선출될 4.15총선 후보를 중심으로 국민참여의 감동정치를 구현해 나갈것을 다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