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경찰서 교통경비과 경찰들은 15일 하남시 초이동에 위치한 '야베스장애인선교회'를 찾아 성금을 전달하는 한편, 장애인들의 불편사항을 듣는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다.
조남원교통경비과장은 "해마다 연말이면 주변에서 불우이웃에 대한 온정이 배풀어지고 있지만 장애인에 대한 온정은 그리 많은 것 같지 않다"며 "장애인들을 위한 성금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 해 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광주경찰서 교통경비과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관련한 봉사활동 및 성금모금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문을 받은 야베스장애인선교회 유길순 운영자도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준 경찰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