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하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11일, 광주경찰서는 윤모(29세)씨에 대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윤씨가 지난 8일 오전4시께 서울 영등포구 대방동 전철역 화장실에서 교도소 수감시절 알고 지내던 김모(30세)씨로부터 구입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11일, 광주경찰서는 윤모(29세)씨에 대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윤씨가 지난 8일 오전4시께 서울 영등포구 대방동 전철역 화장실에서 교도소 수감시절 알고 지내던 김모(30세)씨로부터 구입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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