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의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하던 1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0일, 광주경찰서는 박모(19세)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석영장을 신청했다.
박군은 지난 9일 광주시 곤지암리 소재 모 병원 임상병리실에서 이 병원 직원 김모(22세)씨의 지갑에 있던 신용카드 7매를 훔쳐 3백40만 여원을 현금인출기에서 인출한 혐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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