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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12호선 광주시 초월면 용수리 ~선동리 구간 총 연장 길이 460m의 도로 굴곡부 개선공사가 마무리 돼 이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의 편의가 도모됐다.
4일, 광주시는 총 사업비 7억원으로 초월면 용수리 ~선동리 구간 폭 9m, 길이 460m의 왕복 2차선 도로가 지난 해 2월 착공 후 1년 9개월만에 준공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번 도로 굴곡부 개선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그동안 도로의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좋지 않아 차량통행 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에서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 번 공사구간은 인근 공장밀집 지대와 연결
되어 있어 물동량 수송도 원활해 질 것으로 보여 지역간 균형발전이 이루어 질 전망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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