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수돗물 지금 어디에 있소 ?
과학문명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면서부터 우리는 편리화와 속도화의 구덩이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세상은 도처에 환경파괴와 오염이
심화되어 생명의 네트웍(그물망)이 찢겨지고 있다.
제일먼저 생명의 어머니인 물을 오염시키고 밥상으로 다가와 마침내 시민의 건강을 무너뜨리고
있다.
태양계에서 물을 가지고 있는 행성은 지구뿐이다.
그 물이 오염되고 피곤하게 될 때는 지구가 병들게 되는 것이며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이 재앙을 맞게된다.
생명체는 바다(물)에서 태어났으며 그 뒤로 생명체의 운명은 물의 변화 과정들과 복잡하게 얽혀왔다.
위 조상들은 고생대인 4억년 전에
그 물에서 기어 나왔다.
인간의 몸도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명에 필수적인 과정들을 진행시키고 새롭게 하기 위해 하루에 약 2리터의 물을 먹어야한다.
그러므로 물은 생명인 것이다.
그런 물을 우리는 생명의 기준에서 접근하고 생명으로 모셔야 하는데도 한낱 물질로 다루고 있는 것이 문제다.
우리가 먹는 수돗물이 매월 정기적으로 수질기준 전 항목의 검사 기준에 합격되었고 특히, 수은, 크롭 등 중금속과 농약 등 유해물질 37개 항목이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로 안전한 수돗물인가?
우리가 물을 생명으로 보는 것은 그 물이 에너지요, 생명의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을 자연의 주파수와 상충, 상극되는 화학적, 기계적 작용으로 물을 간섭하고 정수 할 때 물의 생명력은 상처(데미지)받게 된다.
그 정수과정에서 물은 자연의 에너지가 흐트러지고 물의 정보는 망가지는 것이다.
물을 정수하는 목적은 증류수와 같은 맑은 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에너지를 보존함에 있다.
예컨데 물에 핸드폰을 가까이 데거나
전자렌지로 데우면 그렇지 않은 물에 비해 물의 결정체가 찌그러드는 등 부정적 변화가 일어난다.
이것은 물이 단순한 물질이 아닌 만물을 생성하는 신비한 힘, 에너지 정보덩어리(H2O)라는 예증이다.
우리가 안전한 물을 지키려면
물의 에너지 파장을 방해하지 않고 순수 자연으로 보존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질은 눈에 보이지만 생명의 근원인 에너지 파장은 보이지 않는다.
안보인 것은 없는것이고 무효인가?
이런 불가사의한 물의 성질을 볼 때 물은 단순한 물질도 아니고 지구만의 관계가 아닌 태양계와 은하계와의 관계적 존재임을 알 수 있다.
기계적 전기적 화학적 방법에 의한 정수작업은 결국 물을 피곤하게 하고 물을 죽이는 것이고 물의 에너지와 정보를 흐트러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돗물 정수와 안전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연과 공명하면서 더 이상 물을 간섭하고 더럽히지 않는 의식이다.
그것은 지식이 아니고 생명과의 만남이며 꺠달음이고 사랑이다.
물의 성질(본질)을 모르고 오물 묻은 빨래감 처리하듯 정수하려 든다면 그 물은 반 생명력으로 변질되고 그런 물은 생명체의 면역 기능을 해체시키는 역기능을 하게 된다.
이것은 무서운 일이요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물의 신비로움에 대한 깨달음이 보편화 될 때 비로서 우리의 수돗물은 안전한 날을 맞을 수 있다.
정수장에 유입되는 원수의 오염원이 수돗물 정수 행정에서 무시되고 있는 한 수돗물의 안전은 함정을 덮어 둔 안전표지판 의미로 전락되고 말 것이다.
사실 수돗물 속의 세균이나 웬만한 이물질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서 정수되어 진다.
그러나 에너지가 무너지고 정보가 깨져있는 물이 체내에 들어오면 면역시스템이 무너지게 됨으로 지금같은 화학적 기계적 정수는 물의 근성을 무시하고 덤비는 형극이다.
빈대 몇마리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불테우는 어리석은 과학문명 편의 행정의 권위 아래 자행되고 있는 현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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