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성축구단은 27일 막을 내린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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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축구단(41, 회장 김추순)은 24명의 선수가 참가해 승승장구 하며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에서 홈팀인 안산에 패해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성축구단의 이번 쾌거는 그동안 시에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도내에서 제일 많은 10개팀을 보유하며 여성축구의 저변을 확대한
결과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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