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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검문검색 활성화 방안남부지구대 윤상용 순경 1위

   
▲ 검문검색중인 광주경찰의 모습
광주경찰서(서장 박윤영)는 최근 강·절도 등 국민 체감치안 저하가 우려되어 지역경찰관의 외근활동시 검문검색을 생활화하여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코자 11. 10 ∼ 11. 16 7일간 일상 검문검색 생활화 방안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민생범죄 강도 3명, 절도범 5명, 지명수배자 25명등을 검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어 경기청 30개서 중 4위, 남부지구대 소속 순경 윤상용이 개인 1위를 차지하였다.

 광주경찰서장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대비하고 갈수록 광역화·흉폭화·기동화되는 범죄에 적극 대처키 위해 외근경찰의 기본활동인 검문검색 활동의 강도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치안정립에 이바지하고 검문검색 활성화를 통해 민생침해사범 척결에 정진토록 당부하였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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