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9회 광주시의회 임시회가 7일간의 일정으로 18일 개회됐다.
광주시의회는 이번 119회 임시회에서 남한산성 도립공원 활성화를 위한 건의안과 광주시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개정조례안을 심의하게 된다.
또한 20일 시정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에 이어 24일에는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게 된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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