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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1시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한 ‘국승현국회의원후보경선사무실’ 현판식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서 행사를 지켜보았다.
이날 현판식에서 국승현박사는 “정치권 전반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한나라당 하남시선거구 경선에 참여해서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는 맑은 정치인의 진면모를 보여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승현박사측은 이날 전 시의회의장 박덕진씨(60)가 경선위원장으로 선임 됐다고 밝혀서 박덕진씨를 중심으로 경선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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