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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강정비사업과 관련 주민동의 없이는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주장해온 경기도가 여주군 이장단(272개 마을) 233명이 반대서명운동을 펼쳤음에도 불구,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혀 이장단을 비롯 한강유역 환경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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