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국승현박사, 17대총선 한나라당 출사표11일 기자회견 통해 공식입장 밝혀

   
지난 ○○○간 하남에서 햇살병원을 운영해온 국승현박사(53)가 한나라당으로 17대 총선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국승현박사는 11일 정오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운용 능력이나 정책운용 능력이 부재한 현실정치에서  정책 전문능력을 갖춘 전문가가 필요 하다는 점"과 "참신하고 정직한 개혁적인 새로운 인물이 요구되는 시대적 요청에 의해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변을 밝혔다.

"현 시대는 당리당략이나 개인 치부에 흐르지 않는 참신한 도덕성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현실을 분석한 국박사는 "최근의 대선자금문제등으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있는 현 정치권에 새로운 변화와 개혁이  뒤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1977년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1984년 하남시에서 첫 병원개업을 했던 국승현박사는 경희대의대 총동문회장(현)과 친환경생활 국민운동본부 경기도협의회장(현), 맥아더장군 한국참전 기념비추진위원장(현), 하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현)등의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다.

국승현박사는 출마선언과 함께 향후 정책으로는 노인복지와 청소년복지,아동복지로 구분되는 '복지정책'과 서울도심에 위치한 4개 대학의 하남시이전을 통한 "교육 활성화"와 "지방경제활성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해서,  궁극적으로는 하남시에 지방지하철을 유치한다는 구상도 발표했다.

국승현박사는 "한나라당 경선에서 승리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한 후, 만약의 경우 경선에서 패한다면 그 결과에 승복하고 경선상대를 위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