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7억원에 이르는 제2회 하남시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등을 다루게 될 제129회 하남시의회 임시회가 11월 10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금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안건은 일반회계142억원, 특별회계 65억원이 계상된 추경예산과 이를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케 된다.
또한 총 39건에 이르는 '대규모투자사업추진에대한 행정사무조사특위'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2회 추경예산 심의상정 내용중 주요사업을 보면 특별회계에서 주차장관리에12.6억원,시내버스 재정지원 시군 분담금으로 2억1천만원(시비),
덕풍동 도시계획도로개설 특별교부세 5억원, 재래시장환경개선사업비 48억원,천연가스 보급사업 2억4천만원, 한강수계 관리기금 8억원등이 포함되어
있다.
2003년도 하남시 기정예산총액은 1천 936억원으로 금번 추경예산안이 통과되면 2천143억원으로 예산총액이 변경케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