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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청 전경 | ||
이교범 하남시장 취임이후 첫 대규모 인사이동이 금주중에 단행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의하면 6급 5명, 7급 15명, 8급 4명등 총24명이 승진 인사발령 됨과 동시에 총 50여명이 자리이동을 하게 될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6개의 팀이 새로 신설 되는데 하남시도시개발공사와 학교관련된 업무를 처리 할 '학교.공기업팀' 등이 대표적인 신설팀으로 드러났으며 기존의 1개팀은 통폐합 대상으로 분류됐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인사발표에 민감한 직원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금주중에 인사를 마무리 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22일 현재 부시장선에서 최종검토가 진행되고 있으며, 23일 최종적으로 이교범 시장이 결재 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인사관련 주무부서인 총무과에서는 관련 업무를 챙기고 있는데, 그동안 공무원 직장협의회 문제등의 내.외부적인 요인들로 시간에 쫓겨서 업무가 다소 지연됐었다.
금번 하남시 인사는 중앙정부의 '표준정원제' 시행에 따른 후속조치로, 하남시는 향후 3년간 50명의 지방공무원을 충원하게 되는데 금년중에
40명의 공무원을 신규충원하고 나머지 10여명은 향후 2년중에 채용하게 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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