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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제6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주행사장 입구 광장에 가을정취와 어울리는 국화꽃이 전시되고 있어 찾는 이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광주시는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관람객을 사로 잡기 위해 가을의 대표적인 꽃인 국화를 사물을 형상화 해 지난 12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별, 하트, 나비 모양의 대형 작품 국화가 눈에 들어오게 되고 특히 광장 중앙에 위치한 대형 국화 꽃 탑은 관람객들에게 탄성을 자아 내기에 충분하다.
광주행사장을 찾으면 도자관람은 물론 아름답고 멋진 작품 국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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