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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하남 이성문화축제' 성공적 마무리국악한마당과 위례성 북소리 돋보여
   
 
   
 

하남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시청광장 특설무대에서 2003하남이성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내용으로는 판굿,태평무,장고춤등 북의 대제전인 위례성 북소리와 창작발레무용인 애니메이션무용과 무형문화재 제57호인 묵계월선생이 특별출연한 국악한마당, 하남의 열려인 도미부인 설화를 각색한 도미부인설화와 백제춤 그리고 쥬얼리, 신신애등 최고인기 가수20여명을 초청한 SBS라디오 와와쇼 공개녹화방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다.

행사기간동안 관람객도 연인원 7여천명이 동원되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는 평가다.

하남시에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 문화축제개최로 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확대할 계획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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