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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락시 밥 칼란스 중재위원 공식방문자매도시간 업무협의등 현안논의
   
 
  ▲ 하남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알칸소주 리틀락시 관계자들이 26일 하남시청을 방문해서 업무를 마친 후 하남시청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하남시와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미국 알칸소주 리틀락시 관계들이 26일 오후 2시 하남시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리틀락시 하남시 자매결연위원회 중재위원인 밥 칼란스(Bob Callans.57)와 하남시-리틀락시 자매결연 위원장인 나오미씨와 제리 라제스씨가 함께 했다.

이날 회의에는 하남시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서 하남시의회 의원, 하남시 국제화 추진협의회 위원등이 참석했는데,  두도시간의 '원어민 교류' 를 위한 기본적인 내용과 , 심포니 교류의 재확인및 그 리틀락시에 한국전쟁기념관(Korea War Memorial)을 건립하는 과정에 대한 리틀락시측의 진행과정 설명이 있었다.

   
▲ 리틀락시 하남시자매결연위원회 중재위원인 밥 칼란스(Bob Callans.57)씨
리틀락시 방문단 일행은 27일부터 진행되는 제15회 하남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서 자매도시의 우의를 표하고 하남시를 비롯한 인근 도시의 역사유적등을 방문 할 예정이다.

(사진 앞줄 좌측부터 : 제리 라제스씨, 나오미씨, 이교범 하남시장, 밥 칼란스씨, 송선한 교장

뒷줄 좌로부터 : 최길용씨, 정재강 이사, 이용우 하남문화원장, 김인겸 교차로저널 대표이사, 임재표 하남시민간교류협의회 회장, 국승현 햇살병원장, 김병대 시의원, 신대식 시의원, 서춘성 장애인후원회장, 박세원교장, 김학주계장)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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