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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하남문화상 수상자 확정학술부문 최완기씨등 3명, 27일 시상식
   
 
  ▲ 학술부문 수상자 최완기씨  
 
   
 
  ▲ 체육부문 수상자 정재강씨  
 
   
 
  ▲ 교육부문 수상자 강성우씨  
 

하남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제3회 하남 문화상 수상자를 15일 최종 확정했다.

하남시는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하남 문화상을 지난 7월부터 한달동안 수상자를 모집하여 5명의 후보자중 학술?교육?체육부문에 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각 부문 수상자는 ▶학술부문에 인문과학, 자연과학 부문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책자저술,연구논문발표 기술의 개발에 공헌한 최완기씨 (59.하남시 망월동.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교육부문으로 학교교육, 사회교육 분야 발전에 공헌한 강석우(62.하남시 덕풍동 현대A.동부초등학교교장) ▶체육부문으로는 우수선수지도양성, 체육인구의 저변확대, 각종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발휘한 공로로 정재강(51.서울 성북구 삼선동.하남시체육회 상임이사)씨가 각각 선정됐다.

하남문화상 수상식은 오는 27일 제15회 시민의날 기념식장에서 시상 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기념메달과 수상 상패를 받는 영예를 안게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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