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곤지암 엑스포장에서 열리는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 및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등을 홍보하기 위해 27일 오후 관내 전지역에서 특별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반상회는 각 읍면동 및 실과소 전직원이 담당마을에 출장하여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설명하는 집회반상회를 펼쳤다.
특별반상회 중점 홍보내용은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 행사", "제3회 시민의 날" 행사, "팔당고시개정법(안) 유보", "오염총량제 시행",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참여" 홍보 등이다.
시는 이번 반상회를 통해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 및 "제6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반상회는 각 읍면동 및 실과소 전직원이 담당마을에 출장하여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설명하는 집회반상회를 펼쳤다.
특별반상회 중점 홍보내용은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 행사", "제3회 시민의 날" 행사, "팔당고시개정법(안) 유보", "오염총량제 시행",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참여" 홍보 등이다.
시는 이번 반상회를 통해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 및 "제6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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