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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는 지난 3월 8일 박윤영 서장 취임 이후,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사람 살리기 운동'이라고 천명하고 다각도로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 노약자 사망사고 방지를 위하여 8월 21일 오전 3번국도와 인접해 있는 광주시 탄벌동 소재 현대아파트 노인정을 방문, 40명의 노인들에게 무단횡단을 하지말자는 등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서는 또 특수 제작된 형광모자 40개도 함께 나눠주고 야간 보행시 쓰고 다닐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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