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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개최된 하남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 '하남도시관리계획(학교,공공공지)' 결정도의 모습 | ||
하남시는 18일 오후 2시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하남도시관리계획(학교,공공공지)' 안건을 상정한 후 심의 확정했다.
상정안건에 대한 결정사항은 하남시 신장동 216번지(에코타운 인근) 일대의 초등학교부지로 당초 1만 1천604㎡에서 396㎡가 증가한 12,000㎡로 최종 심의의결 하였으며, 하남시 신장동 355-8번지 일대의 중학교부지 당초 1만1천344㎡은 변경없이 당초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일부 토지소유주들간의 이견이 있었던 하남시 신장동 218번지 일대의 공공용지는 신규로 3,990㎡(자연녹지 개발제한구역)를 포함시켜서 향후 학교부지 인근의 녹지공간으로 활용토록 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다른 안건인 하남도시관리계획(주차장)은 덕풍근린공원과 접해있는 하남시 덕풍동 산51-2,번지, 산51-6번지 2천549㎡를 지하주차장으로 결정키로 의결했다.
한편 도시계획위원회는 하남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지구단위계획,취락지구,도시기반시설)에 대해서는 자문을 해 경기도에 관련서류를 신청토록
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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