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생활고로 인한 자살사건 발생 등 생계 곤란으로 인한 사회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빈곤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특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일제 신청 조사를 실시한다.
신청 및 조사대상자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또는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자로서 소득 인정액이 최저생계비 이하인지가 대상이다.
한편 시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신청 및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추천
및 보호의뢰 하고자 할 경우 별도 서식 없이 의뢰인의 성명, 연락처 및 보장대상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보호의뢰사유 등을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담당에 통지하면 된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