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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동 문화유적지에서 일부 유물발굴관계자 현장확인결과 발굴후 일부유물 판정
   
 
   
 
   
 
   
 
   
 
   
 

지난 6월 19일 발굴조사가 종료된  '하남시 덕풍동 문화유적지'에서 조선분청사기와 고려청자 시대 자기류로 추정되는 유물 파편이 발견 됐는데, 관계자들의 현장조사결과 기존 발굴후의 유물일부로 판명됐다.

주민신고에 의해서 이루어진 현장확인에는 하남시의회 신대식의원,하남시 문화재전문위원인 김세민 박사와 하남시 문화체육과 위대현팀장,하남YMCA 안창도 사무총장등이 참석해서 유물발견장소를 직접 현장확인 하 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세민 박사는 “발견된 토기는 조선말로 추정되는 분청사기 조각과 고려말로 추정되는 고려청자 조각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발굴기법상 발생하는 발굴장소 이외의 장소에서 출토된 매장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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