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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협, 축산물 전문매장 오픈역동 본점 1층 61.8㎡의 규모로 설치
   
 
   
 
광주지구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학문)은 13일 오전 김용규 광주시장, 시의회의장, 경찰서장, 문화원장, 농협시지부장 및 관내 유관단체장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동 본점에서 축산물 전문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축산물 판매장 개장식에서는 식전행사, 기념행사, 식후행사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광주축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시민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축협 전직원들이 축협 본점 앞 도로에서 2시간에 걸쳐 간단한 기념품 배부와 안내문 배부를 가져 축산인들의 화합장을 마련했다.
 
축산물 전문판매장은 본점 1층에 면적 61.8㎡의 규모로 설치됐으며, 취급품목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벌꿀, 녹용등을 판매한다.
 
행사에 참석한 김용규 광주시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 축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축산농가의 노고를 치하 하였으며, 금년 9월 개최하는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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