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시의 관문인 중부고속도로 경안 IC에서 국도 43호선까지 연결되는 시도 4호선이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하고 교통 소통이 원활한 간선도로로 깨끗이 정비됐다.
중부고속도로 경안 IC 진·출입도로는 광주시의 관문으로서 차량의 통행은 많으나 도로폭이 협소하고 경사면 및 신호체계의 한계성으로 차량이
상습적으로 정체되었고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인근 초등학교 및 마을간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하여 도로 확·포장(L : 450m, B : 8∼14m)과 인도 및 최신모델의 버스정류장을 설치하여 단일차선에서 신호대기하여
시가지 방면으로 진행하는 교통량을 대폭 수용하고 인근 초등학교 및 주민들의 통행로 확보로 깨끗한 도시 미관조성 및 주민들의 생활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그동안 교통체증과 사고위험이 많았으나 시에서 시민편익을 위한 사업 추진으로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고 시의 관문인 만큼 광주를 찾는 외부인들에게 광주의 좋은 인상을 심어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