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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희 경기청장 광주서 초도순시일선 경찰 격려...업무보고 받아
   
 
   
 

유광희 경기경찰청장은 8월 4일 오후 도내 일선경찰서 민생 치안 활동에 노고가 많은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치안안정과 경찰 혁신의 기반조성을 위해 광주경찰서를 초도순시 했다.
 
이날 유 청장은 과장·계장·파출소장 등 간부신고를 받고, 서장에게 관내 치안상황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유 청장은 소 회의실에서 과·계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금년 하반기에도 강력범죄를 비롯한 각종 범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계 각층 이익 집단들의 무분별한 집단 행동으로 경비수요가 폭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본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법과 원칙에 의한 업무처리와 자체사고 방지 특히,전·의경들의 구타·자살사고가 없도록 하고 경찰관들의 음주사고는 물론 부조리와 피의자 도주사고 등에 철저한 예방대책을 세워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 청장은 민생치안 현장인 중부 순찰 지구대를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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