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김용규 시장과, 손동원 시의원, 상공회의소 장명열 부회장, 여성기업인 김명희 회장 등 11명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주간행사 참가와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중국 심양시 등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김시장은 심양 한국주간 행사 개막식 참석에 앞서 형개(邢凱) 심양부시장과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2003 세계도자 비엔날레' 행사 홍보와 광주시 기업인의 투자유치 및 지원혜택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방문의 주요성과로는 심양시내에 광주사무소 현판식을 갖고 심양을 방문하는 광주시 기업인과 투자유치인에게 사업 상담 및 사무실 무상지원 등을 약속 받아 광주시 기업인의 심양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심양농간연합기업총공사를 방문해 광주시의 특산품인 '한우 600'과 '왕실옥미' 등을 홍보했으며, 무공해 청정재배기술 지원과 농업기술관련 교류 제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한편 진정고(陳政高) 심양시장을 접견한 자리에서는 광주사무소 이용 활성화, 상호교류증진, 도자기 축제 홍보 및 초청 제의, 농업부문 교류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양질의 고령토, 점토가 생산되는 법고현을 방문하여 도자관련 교류 제의는 물론, 법고현에서 생산되는 도자원료 일부를 가져와 샘플 분석을 통한 원자재의 직수입 및 도자기 제작, 공급에 관해서도 상당부분 합의를 도출했으며, 경제·문화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시장은 심양 한국주간 행사 개막식 참석에 앞서 형개(邢凱) 심양부시장과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2003 세계도자 비엔날레' 행사 홍보와 광주시 기업인의 투자유치 및 지원혜택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방문의 주요성과로는 심양시내에 광주사무소 현판식을 갖고 심양을 방문하는 광주시 기업인과 투자유치인에게 사업 상담 및 사무실 무상지원 등을 약속 받아 광주시 기업인의 심양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심양농간연합기업총공사를 방문해 광주시의 특산품인 '한우 600'과 '왕실옥미' 등을 홍보했으며, 무공해 청정재배기술 지원과 농업기술관련 교류 제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한편 진정고(陳政高) 심양시장을 접견한 자리에서는 광주사무소 이용 활성화, 상호교류증진, 도자기 축제 홍보 및 초청 제의, 농업부문 교류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양질의 고령토, 점토가 생산되는 법고현을 방문하여 도자관련 교류 제의는 물론, 법고현에서 생산되는 도자원료 일부를 가져와 샘플 분석을 통한 원자재의 직수입 및 도자기 제작, 공급에 관해서도 상당부분 합의를 도출했으며, 경제·문화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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