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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회 회관 송정동에 신축 준공2층 80여평 광주선관위가 입주할 듯
광주시 새마을지회(회장 : 권혁구)는 24일 오후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광주시장, 조억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새마을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회관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운동의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 가기 위해 신축된 새마을지회 회관은 송정동 10-9번지 일원 307평 부지에 연건평 240평, 3층 규모로 총사업비 9억2천여만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 7개월여만에 준공됐다.

당초 대회의실로 사용키로 했던 2층은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참석한 김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 가족의 오랜 숙원사업인 새마을 회관 준공을 축하하고 새마을 기본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밝은 사회 구현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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