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척면 진우리 일대 대규모 종합유통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21일 도척면 진우리 산 65번지 일대 27만여㎡(8만1천878평)에 대해 종합유통단지로 지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물류(대표 경충식)는 유통단지개발촉진법 제5조에 의해 토지이용 및 세제상 토지수용권이 부여되며, 취득세 및 등록세가 면제되게 됐다.
또 재산세 및 종합토지세가 50% 감면되는 혜택을 받게 되며, 유통단지 개발시 진입로 공사비의 50%를 국고로 지원 받게 되는 한편 토지 매입비의 30% 재정융자 등 혜택이 주어지게 돼 단지조성에 탄력이 붙게 됐다.
㈜한국물류는 이 일대가 종합유통단지로 지정되자 곧 토지매입에 들어갈 계획이며, 실시설계를 마치는 대로 내년 6월 경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05년 6월 완공키로 했다.
종합유통단지에는 물류시설로 보세 및 창고시설(3만6천140평)과 지원시설로 근린생활시설(245평), 도로, 녹지, 주차장 등 공공시설(4만5천493평)로 나눠져 조성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물류 관계자는 "물류단지가 문을 열 경우 경기 동부권역의 거점으로 전국 물류의 중심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물류비 절감과 물류시설 부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물류시설 부족 해소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물류비 절감효과 등을 위해 제2차 유통단지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오는 2006년까지 전국에 1천213만㎡(367만평) 규모의 유통단지를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21일 도척면 진우리 산 65번지 일대 27만여㎡(8만1천878평)에 대해 종합유통단지로 지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물류(대표 경충식)는 유통단지개발촉진법 제5조에 의해 토지이용 및 세제상 토지수용권이 부여되며, 취득세 및 등록세가 면제되게 됐다.
또 재산세 및 종합토지세가 50% 감면되는 혜택을 받게 되며, 유통단지 개발시 진입로 공사비의 50%를 국고로 지원 받게 되는 한편 토지 매입비의 30% 재정융자 등 혜택이 주어지게 돼 단지조성에 탄력이 붙게 됐다.
㈜한국물류는 이 일대가 종합유통단지로 지정되자 곧 토지매입에 들어갈 계획이며, 실시설계를 마치는 대로 내년 6월 경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05년 6월 완공키로 했다.
종합유통단지에는 물류시설로 보세 및 창고시설(3만6천140평)과 지원시설로 근린생활시설(245평), 도로, 녹지, 주차장 등 공공시설(4만5천493평)로 나눠져 조성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물류 관계자는 "물류단지가 문을 열 경우 경기 동부권역의 거점으로 전국 물류의 중심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물류비 절감과 물류시설 부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물류시설 부족 해소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물류비 절감효과 등을 위해 제2차 유통단지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오는 2006년까지 전국에 1천213만㎡(367만평) 규모의 유통단지를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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