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0일 오전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윤금영) 주관으로 17개단체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인 동산원외 9개소 800여명에게 '그리니 크리니 즉석 자장면'을 직접 만들어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그리니 크리니'는 광주시의 캐릭터로 도농복합 도시로서의 환경친화적 이미지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의 정신문화를 상징하며 영문시명인 Gwangju City의 머리글자인 G(Green)와, C(Clean)를 연상시키는 환경도시 청정광주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심벌마크와 결합, 친근한 어린이의 모습으로 의인화 한 것으로 이웃돕기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체 이미지와도 일맥상통하는 캐릭터다.
한편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자원봉사학교를 25일부터 운영함에 따라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전화는 031-760-2450
'그리니 크리니'는 광주시의 캐릭터로 도농복합 도시로서의 환경친화적 이미지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의 정신문화를 상징하며 영문시명인 Gwangju City의 머리글자인 G(Green)와, C(Clean)를 연상시키는 환경도시 청정광주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심벌마크와 결합, 친근한 어린이의 모습으로 의인화 한 것으로 이웃돕기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체 이미지와도 일맥상통하는 캐릭터다.
한편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자원봉사학교를 25일부터 운영함에 따라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전화는 031-760-2450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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