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8일 오전 관내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실촌면 수양리에 위치한 무농도예에서 도자기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어울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4,5,6학년을 위주로 선정하여 실시하였으며 도자기 본고장답게 우리의 얼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자기 직접 제작 및 남한산성 역사 문화재 탐방 행사가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올바른 정서 함양은 물론 도자기 문화 체험으로 2003.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가 광주에서 개최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어울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4,5,6학년을 위주로 선정하여 실시하였으며 도자기 본고장답게 우리의 얼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자기 직접 제작 및 남한산성 역사 문화재 탐방 행사가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올바른 정서 함양은 물론 도자기 문화 체험으로 2003.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가 광주에서 개최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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