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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현 1통 마을회관 준공
광주시 목현 1통 마을회관 준공식이 17일 오전 김용규 광주시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인사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목현 1통에는 총 639세대 1천77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에 준공된 마을회관은 116평의 대지에 총사업비 1억 2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연건평 46평의 2층 규모로 건축되었으며 지난해 11월말 착공하여 6개월여의 공사끝에 준공됐다.

마을회관 준공에 따라 1층은 다목적회의실로 조성돼 주민들이 항상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되고 2층은 노인정으로 관내 노인들의 여가선용에 기여하게 됐다.

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마을회관 준공으로 주민들이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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