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 마감된 하남도시개발공사 사장후보 공모에 총 3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역별로는 성남시 거주자 2명과 광주시 거주자 1명으로 하남시는 한사람의 신청자도 없었다.
성남시 거주 2명중 K씨(62세)는 전 대한송유관공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H씨(57)는 선경직물 부사장의 경력을 구비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H씨(59세)는 전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공모지원자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경영계획서등의 서류를 구비해서 하남시에 제출한 상태로, 7명으로 구성된 도시개발공사 사장추천위원회에서 복수추천자를 결정하면 이교범 하남시장이 이중 1명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하남시기획예산담당관실의 한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하남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선출을 마무리짓고 8월부터는 신임사장체제로 공사를 운영토록 할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는 성남시 거주자 2명과 광주시 거주자 1명으로 하남시는 한사람의 신청자도 없었다.
성남시 거주 2명중 K씨(62세)는 전 대한송유관공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H씨(57)는 선경직물 부사장의 경력을 구비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H씨(59세)는 전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공모지원자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경영계획서등의 서류를 구비해서 하남시에 제출한 상태로, 7명으로 구성된 도시개발공사 사장추천위원회에서 복수추천자를 결정하면 이교범 하남시장이 이중 1명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하남시기획예산담당관실의 한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하남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선출을 마무리짓고 8월부터는 신임사장체제로 공사를 운영토록 할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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