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박윤영 서장)는 16일 광주시 쌍령동 소재 관인 동성 어린이집(원장 이영주) 유치원생 30명을 초청 경찰서를 견학케 했다.
유치원생들은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교통대장 바로미' 비디오를 시청하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하여 배웠다.
이어 치안 상황실 및 112범죄신고센타를 방문해 범죄신고, 출동 등을 체험한 후 경찰서 서정에서 교통싸이카. 순찰차를 타며 경찰관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유치원생들은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교통대장 바로미' 비디오를 시청하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하여 배웠다.
이어 치안 상황실 및 112범죄신고센타를 방문해 범죄신고, 출동 등을 체험한 후 경찰서 서정에서 교통싸이카. 순찰차를 타며 경찰관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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