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안동 문화로 새단장
광주시는 경안동 공설운동장에서 광주문예회관 입구를 잇는 문화로 구간(길이 816m)에 대해 도로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사업비 2억5천800여만원을 투입해 가로수 84본 이식, 보도정비 800m,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한 휀스설치 24m, 가로등 20개소 신규 설치 및 철거 19개소 등을 완료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문화로가 불규칙한 인도 및 인도중앙의 가로수, 가로등으로 인한 주민통행불편 및 교통소통에 지장을 초래하여 왔으나 이번에 깨끗이 정비됨으로써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함은 물론 원활한 교통소통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근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