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4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신장라이온스클럽’ 이취임식에서 제 27대 신임회장에 장 장순 라이온이 취임했다.
26년전 38명의 회원으로 창립된 '신장라이온스클럽’은 현재 51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하는 봉사, 미래의 기쁨’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장회장은 "각종 모임에 충실 하자는 기본방침 아래, 사회에 봉사 하면서 동시에 존경받는 라이온이 되자는 결의로 '신장라이온스클럽’을 이끌고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신장라이온스클럽’ 매년 약 5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청소년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음악회 개최와 장학금전달을 해오고 있다.
"라이온스클럽활동도 새로운 시대변화에 맞게 적응해 나가야 한다"면서 "새롭게 구성된 이사진 10명을 젊은층으로 모두 교체해서 클럽의 유연성과 변화를 추구 했으며, 기존의 전임회장은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변화를 택했다"고 말했다.
멜빈 존스이라는 미국인에 의해서 1917년 6월 7일에 창립된 국제라이온스협회는 국내에는 1959년 창립된 이래 44년만에 1,400개 클럽, 60,000명의 회원을 거느린 세계 제4위의 회원국으로 성장해있다.
26년전 38명의 회원으로 창립된 '신장라이온스클럽’은 현재 51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하는 봉사, 미래의 기쁨’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장회장은 "각종 모임에 충실 하자는 기본방침 아래, 사회에 봉사 하면서 동시에 존경받는 라이온이 되자는 결의로 '신장라이온스클럽’을 이끌고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신장라이온스클럽’ 매년 약 5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청소년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음악회 개최와 장학금전달을 해오고 있다.
"라이온스클럽활동도 새로운 시대변화에 맞게 적응해 나가야 한다"면서 "새롭게 구성된 이사진 10명을 젊은층으로 모두 교체해서 클럽의 유연성과 변화를 추구 했으며, 기존의 전임회장은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변화를 택했다"고 말했다.
멜빈 존스이라는 미국인에 의해서 1917년 6월 7일에 창립된 국제라이온스협회는 국내에는 1959년 창립된 이래 44년만에 1,400개 클럽, 60,000명의 회원을 거느린 세계 제4위의 회원국으로 성장해있다.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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