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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교통사고예방 위해 야광 반사지 부착
광주경찰서는 농번기철을 맞이하여 지난 6. 20부터 관내 경운기등 농기계에 야광 반사지를 부착, 농촌 주민들의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있다.

이번 반사지 부착은 최근들어 이륜차, 경운기등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인한 사망사고와 해마다 농번기철에 자주 발생하는 경운기등 농기계 사고에 대비하고자 실시하게 된 것이다.

한편, 야간에 아무런 표식이 없이 운행되는 이륜차 및 경운기등은 도로에서의 사고발생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사고 발생시 생명과 직결되는 점을 인식, 야광반사지 부착리서도 식별이 가능하게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판단아래, 관내 13개 파출소별 경운기, 트레일러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야광반사지 부착과 함께 안전운행 홍보를 실시, 현재까지 약 500여대의 경운기에 반사지를 부착하였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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