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음식물 쓰레기 없는 날로 지정하여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대시민 관심을 높이고 발생량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는 음식물 쓰레기가 식량자원의 낭비뿐만 아니라 각종 수질, 지하수,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일반폐기물과 같이 소각시 대기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음식물쓰레기의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홍보를 강화하고 범시민실천운동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 시에서는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중단하게 되며 시민들은 쓰레기 배출을 중단하여 음식물쓰레기가 없는 날로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에서는 각 가정의 실천과제로 ▶식단계획을 세워 필요한 식품만 구입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온가족이 알기 ▶가족의 건강과 식사량에 맞춰 조리하기 ▶먹을 만큼 덜어서 남기지 않고 먹기 ▶음식물쓰레기 따로 버리기 등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시는 음식물 쓰레기가 식량자원의 낭비뿐만 아니라 각종 수질, 지하수,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일반폐기물과 같이 소각시 대기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음식물쓰레기의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홍보를 강화하고 범시민실천운동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 시에서는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중단하게 되며 시민들은 쓰레기 배출을 중단하여 음식물쓰레기가 없는 날로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에서는 각 가정의 실천과제로 ▶식단계획을 세워 필요한 식품만 구입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온가족이 알기 ▶가족의 건강과 식사량에 맞춰 조리하기 ▶먹을 만큼 덜어서 남기지 않고 먹기 ▶음식물쓰레기 따로 버리기 등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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