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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발전 공로자 발굴광주문화상 8월 24일, 하남문화상 1일까지 접수
광주시는 오는 8월 24일까지 제10회 문화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 시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 봉사 및 개발 △체육 △효도 등 6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총 6명에게 시상을 하게 된다.

대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본적이 광주시민인 자로서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이 있는 자로서 시장, 읍, 면, 동장, 기관, 단체장이 추천한다.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호적등본 각1부와 공적증빙서류로는 작품, 사진, 인쇄물, 스크랩 등 공적내용을 증명할 상세한 자료를 첨부해 기관 재직중인 자는 재직증명서, 상반신 명함판사진 2매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한 서류는 공적을 심사해 9월중 수상자를 확정, 9월 28일 제3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시 시상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시청 문화공보담당관실 760-2723.

한편 하남시는 제3회 문화상 수상후보자를 오는 8월1일까지 접수한다.

하남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등 5개부문으로 시장또는 동장이나 각부문별 관계기관 및 기관단체장의 추천이 있으면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3년이상 시내 거주하거나 본적이 하남시인자 또는 하남시내에서 직장을 갖고 3년이상 활동한 자로서 향토문화 향상에 현저하게 기여한자여야 한다.

시는 접수후에는 15인의 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사후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9월27일 시민의날 기념식장에서 수상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 전화 790-606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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