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나눔장터가 지난 5일 오전 광주시공설운동장에서 단체, 학생,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나눔장터는 광주시와 광주시새마을지회 주관으로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1만여점을 기증 받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직접 판매하여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및 자원재활용을 생활화 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및 경로잔치에 사용하게 되며 나눔장터의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개장할 계획이며 읍면동별, 아파트단지별, 마을별 소규모 나눔장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장터의 개장은 사용가능한 물품이 필요로 하는 수혜자에게 전달되어 최대한 활용하게 됨에 따라 자원의 재활용 및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근검절약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나눔장터는 광주시와 광주시새마을지회 주관으로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1만여점을 기증 받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직접 판매하여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및 자원재활용을 생활화 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및 경로잔치에 사용하게 되며 나눔장터의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개장할 계획이며 읍면동별, 아파트단지별, 마을별 소규모 나눔장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장터의 개장은 사용가능한 물품이 필요로 하는 수혜자에게 전달되어 최대한 활용하게 됨에 따라 자원의 재활용 및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근검절약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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