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4일 오전 시청내 광장에서 김용규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단속요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주정차 단속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단속반원을 격려함은 물론 불법 주정차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시의 강력한 단속의지를 결의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그동안 단속차량 1대와 견인차량 1대를 가지고 주정차 금지구역 34개소 24㎞를 단속하여 왔으나 인원과 장비의 부족으로 효율적인 단속에 어려움을 겪자 최근 단속차량 3대를 추가 구입하고 단속반원을 증원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를 통해 불법 주정차를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계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나 시가지내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상습 불법 차량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단속반원을 격려함은 물론 불법 주정차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시의 강력한 단속의지를 결의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그동안 단속차량 1대와 견인차량 1대를 가지고 주정차 금지구역 34개소 24㎞를 단속하여 왔으나 인원과 장비의 부족으로 효율적인 단속에 어려움을 겪자 최근 단속차량 3대를 추가 구입하고 단속반원을 증원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를 통해 불법 주정차를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계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나 시가지내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상습 불법 차량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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